브랜드 관리사 - 브랜드경영센터

브랜드 관리사 생소한것 같으면서도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던것 같은 느낌!

 

마케팅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다 들어보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 브랜드 관리사라는 자격증을 취득한 1人인데요.

 

자격증이라는게 까다롭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공부를 하고 취득을 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뭔가 전문가로 다가선다는 느낌 그 기분 아시나요?

 

브랜드 관리사는 무엇일까요?

 

 

그렇다면 브랜드관리사어떤 직종에 연관되어 있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까요?

 

 

 

 

 

 

기업체 내외에서의 브랜드, 상표권 및 지적재산권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하며

 

브랜드 매니저라는 새로 떠오르는 직업으로 나아갈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험은 한국브랜드마케팅협회(http://www.k-brand.kr)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동서대학교 브랜드경영센터(센터장 곽준식님)와 한국브랜드마케팅협회(협회장 윤영수님)는 10월 27일(화) 부산.울산.경남 지역 브랜드 전문가 육성을 위한 “브랜드관리사 교육 및 시험 운영기관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 협약으로 동서대학교 브랜드경영센터는 향후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시행되는 브랜드 관리사 자격증 시험을 주관하게 되고 나아가 브랜드 관리사 시험에 필요한 교육을 전담하게 됩니다.

 

브랜드 관리사는 재산으로서의 브랜드를 보호하고, 자산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을 하는 브랜드 전문가를 의미하며, 브랜드 관리사 시험과목은 상표관리론, 지식재산권, 브랜드 경영학, 브랜드마케팅, 브랜드전략 등 총 5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브랜드 관리사 시험에 관심 있는 개인․학교․기업은 동서대학교 브랜드경영센터로 문의(Tel. 051-320-1515)하거나 홈페이지(http://www.brandcenter.co.kr)를 방문하면 됩니다.

by 폴라리스샤방 | 2009/11/25 09:42 | 트랙백 | 덧글(0)

이제껏 내가 써온 mp3 플레이어

음악은 CD로 들어야 훌륭한 사운드를 감상 할 수 있지만,

21세기 IT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내가, 생활필수품인 MP3 플레이어를 외면하는 것은 말이안되는일!
음질이 좋은 mp3 플레이어찾아헤매다 보니 어느덧 내 mp3 플레이어는 이렇게나 많아졌다.


 

보유하고 있는 제품은 총 8개로 신제품을 직접 구매한 것도 있고, 중고로 구매한 것 도있다.

이중에는  친구의 MP3를 강탈한 것도 있고, 빌린 돈? 대신 받은 것도 있다..

사연이 있는 제품 몇가지를 소개하자면..

 

 

2005년에 구입한 셔플 1세대!! 당시에 가격대비 저렴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사실은..  당시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아이팟 매니아였기 때문에.. 구입을 했던 제품이다.

 

 

 

2007년도에 구입했다고 하는 핑크색 Yepp 참 사연 많은 놈이다.. 대충 얘기를 하자면..

당시 중학교 동창 여자에 한테 연락이 와서 친하게 지내다가..  집안 사정으로 돈이 급하다며 돈을 빌려갔고..

나중에 알고보니 다단계에서 일하고 있었던.. 빌린돈은 주지 않고 결국 힘들게 돈 대신 받아낸 핑크색 MP3

 

 

 

2년 친구가 쓰던걸 강탈한 삼성 YEPP 이다.  정확 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친구랑 술을 먹던 중

친구에게 핑크색 YEPP을 보여주며 다단계녀 와의 사건을 말했고,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와 커플로 쓰겠다며

달라고해서 가위바위보해서 이기면 주게다고 했는데 내가 이겨서 뺏어왔던 mp3 이다...

 

그래서 그런지  애정없이 험하게 다뤘던 제품이다.

결국 작년 애버렌드에서 하는 아쿠아쇼를 보던 중 물을 먹고 사망하였다..

 

 

 

2008년 중고로 구입한 코원 D2.. 신제품으로 구매하지 못한 아쉬움 으로 구입하게 된 명기, 배터리 오래가고

개념 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로 인해 경쟁사를 눌렀던 제품. 하지만 세대가 지나면서 현제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가끔 먼지 청소는 해준다.

 

 

 

1년전인 2008년, 나오자마자 큰맘 먹고 구입한 아이팟 터치 2세대 !!  멋진 디자인에 MP3 뿐 아니라 동영상이나

각종 어플을 설치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MP3를 듣기 보다는 동영상기기로 사용 중이다.
즉, 개인적으로는 MP3 라고 말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고 본다.

 

 

 

가장 최근에 구입한 필립스 MP3 , 고기어(GoGear) 시리즈인 오퍼스(Opus) 제품이다.

내가 이렇게 이름을 열심히 쓴 이유는 숨겨진 명기 이기 때문이다. 


처음 말한 것 처럼 지금 까지 수많은 MP3를 사용했지만 CD의 음질을 따라오기에는 힘이 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필립스MP3의 음질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다. 특히 베이스나 드럼의 저음은 정말이지 너무 훌륭하다.

솔직히 처음 구입했던 이유는 다른 제품에 뒤지지 않는 디자인, 가벼움, 그리고 터치스크린이 아니라는점 때문이었다.

아이팟터치를 쓰면서 손이 큰사람의 고통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이다.

 

 

 

최근에 나온 3가지 제품이다. 각 제품별로 다양한 특성과 장점이 있지만 MP3 를 구매 하신다면,

필립스 MP3 고기어(GoGear) 제품을 추천한다. 직접 들려주지 못한다는게 정말 너무 아쉬울 정도로

다른 제품보다 향상된 음질을 맛볼 수 있다.  

 

 

 

실제로 차이점을 느껴보기위해 3만원 가량하는 중저가 소니이어폰을 사용해서 같은 곡을 각각 다른 MP3로

들어봤지만 역시나 필립스 MP3 고기어(GoGear) 제품이 월등히 좋은 사운드를 자랑했다.

 

나름대로 표현을 하자면, 노래가 싱싱하다? 살아있다 랄까?

극장에서 영화를 보면 꽉찬 느낌(Full Sound)을 받지만 음질면에서는 상당히 불만족 스럽다.

필립스 MP3 고기어(GoGear)는 꽉찬 느낌(Full Sound) + 선명한 음질을 느낄 수 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다.

하지만 한번 들어보면 절대 개인적인 의견이 아닐거라는걸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출시 되는 MP3 중 가장 이슈가되고 있는 제품은 MS사의 준HD(zuneHD)이다. 

테그라라고 하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칩셋을 사용하게 되는 MP3로, 이름에 나와있듯 HD영상이 가능하다.

위에 아이팟에서 말했듯이 현제 개발되고 있는 제품들은 대부분 영상쪽 성능 향상에 치우쳐 있어서 나는 이런 기기들이

MP3 라고 말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고 본다.

 

준HD가 출시 된다고 하면 구입은 하겠지만 과연? 필립스 MP3 만큼의 살아있는 Full Sound 를 느낄 수 있을까?

 

mp3 플레이어 
^^

by 폴라리스샤방 | 2009/07/09 12:0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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